[데레스테] 라이브 파티 결산 데레스테

개인적으로 협력 라이브 하면 가장 기분 좋을때(...)


일단 먹은 카드는

사토 신 2장
미즈노 미도리 7장
아사노 후카 19장
기타 레어 28장

그리고 포인트는 2만포인트 조금 넘게 찍었습니다.

무료 쥬얼을 최대한 빨자 라는 주의로 이벤트를 하다보니 캐러밴, 협력 라이브 같은 이벤트들은 그리 열심히 하지는 않죠.

그냥 쓰알들 스킬작 좀 할수 있을 정도면 되지 하는 정도?

특히 협력 라이브 같은 경우 캐러밴 만큼 드롭이 되지 않다보니까 드롭률을 더 신경쓰지 않는 감도 있고 말이죠.

그런데 이번은... 조금 심하네요.

사토 신 1장은 포인트 보상이니까 사실상 1장먹은 셈인데, 이 한장 조차도 못먹었으면 등장 이펙트는 구경도 못할뻔;

그래도 베테랑 트레티켓이랑 레어는 꽤 먹어서 이정도면 됐지 하고 있습니다.

아주 많이 늦기는 했는데, 신데 페스때 한장 먹긴 먹었습니다.

쥬얼을 다 짜내서 250 단챠 돌렸는데 나오더군요.

카에데나 미카는 아니더라도 패션 쓰알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으으음...

[데레스테] 이벤트 결산 데레스테

라이브 그루브 대신 새로운 이벤트가 나왔었죠 라이브 퍼레이드.

각지를 순회하면서 공연 관객수를 늘려 보상을 받는 방식의 이벤트였는데 일단 경쟁요소가 없다는 점에선 덜 피곤 하더군요.

그래도 입상하는것처럼 보상을 받으려면 스태미너를 바로바로 태워줘야 하지만

경쟁이라는 요소자체가 있다는게 피곤하게 만드는 일이니까요.

다만 이번 이벤트도 아주 좋은 이벤트는 아니었다고 생각하네요.

공연 미션을 깨야하는데 콤보수 제한이나 퍼펙트/그레이트 판정수 제한같은게 있다보니까 칠 수 있는 곡이 사실상 한정되거든요.

특히 유행곡도 있다보니까 이런거까지 신경쓰면 선곡폭은 더욱 좁아지게되죠.

다 좋았는데 선곡폭이 상당히 좁아진다는건 감점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포인트는 4만포인트까지 다 챙겼고 관객수 보상은 16만까지 했습니다.

원래 이런 이벤트는 적당히 쥬얼만 빨고 말텐데 린의 성능이 미쳐돌아가는지라 일단 달렸습니다.

9장만 먹고 끝내려고 했는데 끝내고 보니까 포인트가 39000점대에 한번만 치면 렙업이라 기왕하는거 그냥 다 먹지 하고 달렸네요.

덕분에 기존에 먹은 8하지메는 한장빼고 전부 갈갈행.

이벤트곡은 간만에 마플 플콤쳤네요.

덕분에 이번에는 은트로피.

28렙이라고는 하는데 제 체감상 가장 어려운 27렙정도 되지 싶어요.

제일 난점이 초반에 나오는 연타와 안쪽으로 긁는 짧은 롱노트구간이 제일 문제였는데

연타는 도키메키 수준으로 촘촘하고 빠르게 내려오는 것도 아니니 그냥 피지컬(...)로 극복하면되고

안쪽으로 긁는 구간이 제일 짜증나지 않았나 합니다.

다만 풀콤치면 90만점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86만점이 나오는걸 보니 아직 스킬작의 길은 멀고도 험하군요.

에이리어 미션도 당연히 올클리어.

Ex 에이리어는 저거 끝난 시점이 9시를 넘어가서 결과창으로 대체(...).

일단 린을 많이 얻는게 목표였으니 미션 올클리어한 뒤에는 관객수를 제일 많이 주는 Ex에이리어 50스태짜리만 했네요.

제일 황당했던건 Ex에이리어의 치바였는데 최대 콤보수가 600이상을 요구하다보니 무조건 노트수 600이상의 곡을 쳐야하죠.

그래서 선곡한게 나가레호시키세키였는데 문제는 얘 총 노트수가 596.

당연히 노트수 600이 넘어갈줄 알았는데 안넘어가니까 좀 당황했네요;


다음 이벤트는 협력이네요.

당분간은 계속 편하게 이벤트를 즐길수 있을듯하네요.

[데레스테] 프로듀서, 파멸의 소식을 가져왔다. 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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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카에데를 보고 20연차를 돌렸지만 거기엔 오직...

폭사 뿐이었어...

아직 한 줄기 희망이 남아 있다. 그대의 카드값이... 그대 손에 달렸다...


카에데를 또 한정질은 하지 않겠지 하고 있었는데 한정이네요.

후미카때 70연차 한게 후회되는 순간이네요. 하...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20연차는 폭사.

이제 남은건 단챠뿐인데 남은 이틀동안 미카랑 카에데가 둘다 나올리가...

다음 페스때 카에데와 미카를 뽑으리라는 보장도 없고 뽑기는 더욱 힘들어지겠지만 쥬얼을 주구장창 모아야 겠습니다.

다른거 필요없어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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